단체소개
극단 백수광부
극단 백수광부(白首狂夫)는
1996년 연출가 이성열과 젊은 배우들이 실험연극 공동체를 표방하며 출발했다.
장정일의 시집을 해체 재구성한 <햄버거의 대한 명상>이 창단작이다.

<굿모닝?체홉>, <야메의사> 등 배우들의 몸과 즉흥연기에 기반한 공동창작 작업을 지속해왔으며,
최근에는 문학적 텍스트에 기초한 정밀한 무대 또한 성공적으로 보여주고 있다.

<햄릿아비>, <과부들>, <봄날>, <여행> <그린벤치> 등의 대표작이 있으며,
해체된 일상의 낯섦과 강렬한 시적 충동이 공존하는 역동적인 세계를 구축해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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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924
서울시 동작구
장승배기로 126, 2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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